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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발에는
경직성 평발과 유연성 평발이 있습니다.
경직성
평발은 발에 체중이 실릴 때(서 있을 경우)나
실리지 않았을 때(의자에 앉거나 누워있을 경우)나
항상 발바닥이 편평한 것을 의미합니다.
유연성평발은
발에 체중이 실리지 않았을 때 발바닥에 아치가
보이지만, 체중을 싣게 되면 발아치가 내려앉아서
발바닥이 지면에 대부분 닿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평발은 대부분 유연성 평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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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목관절, 무릎관절, 고관절들의 과사용으로 나이가 들어 퇴행성관절염이 잘
옵니다.
2. 효과적으로 몸을 받쳐주지 못하고 가속 보행시 단단한 지렛대 역할도 못해 줍니다.
3. 평발이 있는 아이들은 오래 걸으면 힘들어서 잘 걷지 않으려 하고, 업어 달라거나 안아 3.
달라고 하거나 몸이 피곤하다고 하게 됩니다.
이런 행동을 하는 아이들은 평발이
3.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보통 성장통으로 알고 있는 아이들의 통증을
실제적으로 조사해보면 많은 경우 평발로
3. 인한 고통을 성장통으로 오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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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싣지 않은 발에서는 평발의 유무를 알기 어렵습니다.
| 체중을
싣지 않은 상태의 평발과 정상발의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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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6~7세가 되면 아이들은 벌써 성인의 발 골격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그 이후에는 교정이 힘들어지므로 유연성 평발이 있을 경우 가급적 일찍부터
발 교정기를 통하여 교정을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교정기 착용은 평발이 더 악화되어 발아치가 무너지는 일이 없도록 예방을
해주며, 장기간 발 교정기를 착용하게 되면 발아치가 잘 형성이 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교정은 아무리 잘해도 예방을 대신할 수 없고 치료는 일찍 시작 할수록
예후가 더 좋다는 것을 기억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치료 없이 방치한다면 결국 나이가 들어 퇴행성관절염이 생기고, 퇴행성관절염이
생기면 다시 정상으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유연성 평발인 경우 치료에
대한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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